수원 삼성 · 전술 제안서

크로스를 더 올릴 필요는 없다

리그에서 크로스를 가장 많이 올리는 팀이 득점 6위다. 2026 K리그2 21경기를 유럽 5대리그 96팀·2025 K리그 기술보고서와 대조해 결손 구간을 한 곳으로 좁혔다 — 크로스가 슛이 되는 지점. 바꿀 것은 양이 아니라 그 앞의 조건이다. 8막 제안서에 들어갈 그림 12종을, 각각 왜 이 그림인가(처음 보는 사람이 3초 안에 읽는 것)와 함께 정리했다.

2026 K리그2 · R1~R22 중 21경기 (R12 자료 없음)시각자료 12종초안 v1
0막 · 훅

같은 선수, 다른 크로스

수원의 코너킥은 리그가 인정한 무기다. 같은 선수가 같은 박스에 올리는 오픈플레이 크로스는 리그에서 가장 많고, 가장 적게 슛이 된다.

왜 이 그림인가 전술판 두 장이면 설명이 필요 없다. 왼쪽은 압박자가 없고 박스에 다섯 명이 서 있고, 오른쪽은 압박자가 둘이고 박스에 둘이다. 두 그림에서 같은 것은 선수이고, 다른 것은 조건뿐이다. 능력 문제라는 반박을 첫 장면에서 미리 막는다.

① 같은 박스, 두 장면 — 코너킥 vs 오픈플레이 크로스

상대 진영 마지막 40m · 골문은 위쪽

수원 상대 점선 화살표 = 크로스 경로
코너킥은 정의상 압박 0, 시간 무제한, 박스 배치 완료인 상태에서 올라간다 — 시즌 110회로 리그 2위이고, 연맹 기술보고서가 K리그2 세트피스 사례로 수원을 지목했다. 오른쪽은 R7 김포전에서 반복된 장면을 정성 기록에 따라 재현한 것이다(선수 배치는 예시 도해이며 좌표 측정값이 아니다). 오픈플레이 크로스는 시즌 554회로 리그 1위인데, 슛 전환은 49.1% — 유럽 5대리그는 71.6%다.
“수원의 선수들은 압박이 없으면 크로스 퀄리티가 뛰어나다. 좋은 키커들이 많고 코너킥들이 다 날카롭다.” R10 수원FC 원정 · 정성 기록
1막 · 문제

가장 많이 만들고, 가장 적게 거둔다

왜 이 그림인가 막대가 위에서 아래로 계단처럼 무너지는 모양 하나로 제안서 전체의 문제 정의가 끝난다. “수원이 못 만든다”가 아니라 “만드는 건 리그 1위인데 거두는 데서 사라진다”가 보인다. z-점수는 리그 평균이 0, 한 칸이 한 표준편차라고만 설명하면 된다.

② 투입 · 산출 · 효율 — 리그 평균 대비 (z-점수)

2026 K리그2 17팀 · 시즌 누적

투입 — 얼마나 만들었는가 산출 · 효율 — 얼마나 거뒀는가
파란 점 = 얼마나 만들었는가(투입), 주황 점 = 얼마나 거뒀는가(산출·효율). 투입은 전부 +1.0σ 이상, 득점은 +0.22σ, 슛 1개당 득점은 −0.45σ로 평균 아래다.
이 그림의 약어 z-점수 리그 평균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재는 눈금. 0 = 리그 평균이고, 한 칸(1σ)은 17개 팀이 평균에서 흩어진 폭 한 단위다. +2σ면 리그에서 사실상 가장 많다는 뜻이고, 음수면 평균 아래다.
한 문장 리그에서 크로스·파이널서드 패스·키패스를 가장 많이 만드는 팀이, 득점에서는 6위다.
2막 · 위치 확정

새는 곳은 한 군데다

왜 이 그림인가 “어디가 문제냐”는 질문에 세 구간 중 첫 칸만 낮고 나머지 두 칸은 유럽과 같다는 그림으로 답한다. 범인을 지목하는 것이 아니라 범위를 좁히는 그림이다. 마무리·결정력 이야기를 여기서 잘라낸다.

③ 구간별 통과율 — 크로스에서 골까지 세 개의 문

유럽 5대리그 96팀 · K리그1 12팀 · K리그2 17팀 · 수원 삼성 21경기

유럽 5대리그 K리그2 K리그1 수원 삼성
첫 구간에서만 22.5%p 벌어지고, 그 뒤 두 구간은 유럽과 소수점 한 자리까지 겹친다. 슛을 못 넣는 팀이 아니라, 크로스가 슛이 되지 않는 팀이다.
이 그림의 약어 통과율 앞 단계 100개가 다음 단계로 몇 개 넘어갔는지. 크로스 100개 → 슛 49.1개면 49.1%다. %p 퍼센트끼리 뺀 차이. 71.6% − 49.1% = 22.5%p — "22.5% 차이"가 아니라 "퍼센트 눈금 위에서 22.5칸 차이"라는 뜻이다.
왜 이 그림인가 퍼널이 “수원의 내부 구조”를 보여준다면, 산점도는 수원이 96팀 지도 위 어디에 있는지를 보여준다. 점 하나가 한 팀이고 수원만 주황이다. 가장 오른쪽에 있다는 사실이 설명 없이 읽힌다.

④ 슛 1개당 크로스 개수 vs 경기당 득점 — 유럽 96팀 지도

2025/26 프리미어리그 · 라리가 · 세리에A · 분데스리가 · 리그1

점선은 96팀 추세선(r = −0.68). 크로스를 슛으로 바꾸는 비율이 나쁠수록 득점이 낮다. 수원은 96팀 어느 팀보다 오른쪽에 있다. 인터 밀란은 크로스를 경기당 23개나 올리면서도 왼쪽 위에 있다 — 총량이 아니라 전환의 문제라는 반증 장치다.
이 그림의 약어 r 두 값이 같이 움직이는 정도. 0이면 무관, ±1이면 완전히 붙어 움직인다. 여기서 r = −0.68은 "슛 하나에 크로스를 많이 쓰는 팀일수록 득점이 낮은 경향이 뚜렷하다"는 뜻이다. 경향이지 법칙은 아니다.
3막 · 원인

크로스는 선택이 아니라 결과일 수 있다

왜 이 그림인가 계단이 한 방향으로만 올라간다. 예외 없는 단조 증가는 통계를 모르는 사람에게 가장 강한 그림이다. “중원을 더 거친 경기일수록 기회가 많았다”가 막대 네 개로 끝난다.

⑤ 중원 경유 지수 사분위별 산출

21경기를 중원 경유 지수 순으로 4등분 · 각 5경기

중원 경유 지수 = 중원 투입률 × 중원 전진률, 양 팀 패스 매트릭스 21경기를 직접 파싱해 산출했다. xG 2.1배, 슛 1.8배. 네 구간 모두 단조적이다. 주의 — 이것은 관찰된 연관이지 인과의 증명이 아니다. 사분위당 5경기다.
이 그림의 약어 Q1 · Q2 · Q3 · Q4 21경기를 중원 경유 지수가 낮은 순으로 줄 세워 4등분한 구간(사분위)이다. Q1은 가장 적게 경유한 5경기, Q4는 가장 많이 경유한 5경기. 특정 경기가 아니라 구간의 평균을 보는 것이다.
xG 기대득점. 그 슛들이 평균적으로 몇 골이 되는가를 슛 위치·상황으로 환산한 값이다. xG 1.96이면 "이 정도 기회를 만든 경기는 보통 두 골쯤 난다". 실제 득점과 달라도 이상하지 않다 — 그 차이가 결정력이다.
그리고 이 영역에서만 상대와 같다 21경기 양 팀 패스 매트릭스를 같은 규칙으로 대조하면 수원 5.95% 대 상대 5.51%로 통계적으로 구분되지 않는다(t = 0.44). 크로스·파이널서드 패스·키패스를 리그에서 가장 많이 만드는 팀이, 중원 중앙을 경유하는 능력에서는 상대와 같다. 다만 결과와는 단조적으로 연결된다 — 승 +2.43%p · 무 −0.45%p · 패 −3.70%p. 주의 — 패배 4경기는 표본이 매우 작다. 방향만 읽고 크기는 읽지 않는다.
t 는 무엇인가 t 두 값의 차이가 실제 차이인지, 경기마다 오르내리는 폭 안에서 나온 것인지를 재는 눈금이다. 경기별 편차 대비 차이의 크기이며, 대략 2를 넘어야 "차이가 있다"고 말한다. 여기서 t = 0.44는 차이(+0.44%p)가 경기별 편차의 절반도 되지 않는다는 뜻 — 수원과 상대를 구분할 수 없다는 결론이다.
4막 · 메커니즘

그 크로스가 값이 되지 않는 이유

왜 이 그림인가 더하기가 아니라 곱하기라는 것이 이 그림의 전부다. 왼쪽에서 출발한 폭이 네 관문을 지나며 줄어들고, 한 관문에서 반으로 줄면 뒤가 아무리 좋아도 절반은 돌아오지 않는다. 두 줄을 겹쳐 놓으면 어느 칸에서 갈렸는지가 손가락으로 짚힌다.

⑥ 크로스의 값 = Z × F × A × Del

같은 시즌 · 일주일 간격의 두 경기가 네 관문을 통과하는 모습

양 끝만 실제 기록이다 — R7 크로스 29개 → 슛 4개(13.8%), R8 크로스 35개 → 슛 13개(37.1%). 가운데 네 칸의 감소 폭은 정성 관찰 등급을 배분한 예시이며 측정값이 아니다. R7은 A(도착)와 Del(배달)에서 절반씩 잃었고 — 29개 중 적정 밴드가 1개였다 — R8은 2톱 전환으로 A가 회복되면서 같은 크로스 수에서 슛이 세 배가 됐다. T(시간·문맥)는 지표로 승격시키지 않고 조건으로 기록한다.
5막 · 반증

능력이 아니라 조건이다

왜 이 그림인가 0막에서 던진 훅을 여기서 갚는다. 일주일 간격의 두 경기, 상대·산출량이 겹치는 두 경기 — 선수도 감독도 훈련도 같은데 결과가 갈린 쌍을 나란히 놓는다. 통제된 비교는 “운이 나빴다”는 반박을 가장 싸게 막는다.

⑦ R7 ↔ R8 — 연속 라운드, 일주일 간격

마지막 4-3-3 (0-1 패) ↔ 첫 4-4-2 (1-0 승)

R7 김포R8 경남
크로스는 거의 같은데(29 → 35) 박스 안 슛이 2 → 9로 바뀌었다. 올린 양이 아니라 박스에 도착한 인원(A)이 달라진 결과다. 주의 — 한 쌍의 경기다. 방향의 예시이지 검정이 아니다.

⑧ R10 ↔ R22 — 같은 상대, 소수점까지 같은 산출

수원FC 원정 (1-3 패) ↔ 수원FC 홈 (2-2 무)

R10R22

↓ 그런데 뒤집힌 것이 하나 있다

이 값이 어떻게 나오는가

중원 경유 지수 = 중원 투입률 × 중원 전진률   ·   경유 주도권 = 수원 지수 − 상대 지수
투입률전진률지수
R10 수원27.1%8.0%2.17← 21경기 중 최저
R10 수원FC31.3%12.7%3.97
−1.79주도권 · 21경기 중 17위
R22 수원36.9%15.0%5.53
R22 수원FC40.3%5.6%2.26
+3.27주도권 · 21경기 중 5위
두 관문을 곱하는 이유는 둘 다 통과해야 “경유”이기 때문이다 — 중원에 넣고 앞으로 못 보내면 경유가 아니고, 앞으로 잘 보내도 애초에 공이 안 들어가면 경유가 아니다. R22 수원FC를 보면 투입은 40.3%로 높은데 전진이 5.6%다. 정성 기록의 “수원FC가 롱볼을 많이 전개해서 위협 장면이 덜 나옴” 과 같은 장면이다. 양 팀을 같은 규칙(포털 포지션 라벨 · 교체 제외)으로 계산했다. 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통제가 잘 된 단일 증거다 — 만든 양은 같았고, 중원의 주도권만 뒤집혔다.
“아웃 채널링 과정에서 중앙 미드필더 한 명은 측면으로 진출하고, 남은 한 명은 센터백 보좌함. 그러면 2톱 아래에 중앙이 비게 됨. … K1이었으면 중원 유출과 노출이 심했을 것.” R22 수원FC 홈 · 정성 기록 — 데이터가 뒤에서 같은 결론에 도달했다
6막 · 처방

무엇을 하면 되는가

왜 이 그림인가 제안서에서 가장 먼저 넘겨보게 되는 장이다. 그래서 차트가 아니라 카드다. 카드마다 근거 · 형태 · 착수 시점이 같은 자리에 있어야 비교가 된다. 왼쪽 위가 가장 빨리 되는 것, 오른쪽으로 갈수록 오래 걸리는 것으로 배치한다.
1순위 · 지금 당장

배달 밴드와 동선 합의

인스윙 밴드 드릴 — 스몰박스 양 옆, 수비 뒤. 크로서의 목표 지점과 도착 선수의 동선을 사전에 합의한다.

사람도 구조도 바꾸지 않는다. 가장 빨리 실행되고 가장 빨리 보인다.

R7 · 29개 중 적정 1개Del · Fit-R
2순위 · 시즌 중

전환을 생산한다

큰 전환 직후 3초 이내 크로스 상황의 반복. Lure and Shock의 시간 축을 훈련으로 옮긴 형태.

T는 지표로 승격시키지 않는다. 기록·관찰 항목으로 남긴다.

전환 → 정확도 r ≈ +0.4T
3순위 · 승격 전 착수

중원을 경유하는 전진

횡패스 protocol · 연쇄적 포스트 플레이. 측면으로 밀려나기 전에 중앙을 한 번 거치는 경로를 만든다.

시즌 중에 완성되지 않는다. 그래서 지금 착수해야 하는 유일한 항목이다.

Zone 8 · 2.94배사분위 xG 2.1배
선행 조건

공수 균형

3선이 벗겨졌을 때의 보좌. 박스 인원을 늘리는 트랙2의 선행 조건이며 순서를 바꾸지 않는다. 뒤가 열리면 변이를 시도할 수 없다.

2026 데이터만 사용한다.

관찰 7건트랙2 전제
하지 않아도 되는 것 크로스 늘리기(리그 1위) · 박스 진입 늘리기(리그 2위) · 크로스 정확도 훈련(성공률 리그 5위) · 더 뛰기(활동량은 두 리그가 같고, 수원은 이미 평균 이하다). 제안서는 더할 것이 아니라 바꿀 것을 말한다.

파란 밑줄이 그어진 말 — Lure and Shock · 횡패스 protocol · 연쇄적 포스트 플레이 · 사전 합의 패턴 · 변수와 변이 — 은 이 제안서의 바탕이 된 개념들이다. 누르면 각 개념을 애니메이션과 함께 설명한 페이지로 새 탭에서 넘어간다.

7막 · 왜 지금인가

승격하면 개선점이 생존 조건이 된다

왜 이 그림인가 실제 경기장 위에 격차의 크기를 원으로 올린다. 표로 보면 열여덟 줄인 것이, 피치 위에 놓이면 “격차가 어디에 있는가”가 한 번에 읽힌다. 중원 중앙에 큰 원 하나가 있고 상대 박스에는 점만 남는다 — 그것이 이 그림의 전부다.

⑨ K리그1 ÷ K리그2 구역별 VAEP 배율

2025 K리그 기술보고서 · 원 크기 = 두 리그의 격차 크기

K리그1이 K리그2보다 잘하는 곳은 상대 박스가 아니다. 격차의 74%가 자기 진영과 중원에서 나오고, 그중 중원 중앙이 2.94배로 압도적이다. 수원이 중원을 쓰지 못하는 것은 수원만의 문제가 아니라 K리그2 전체의 특성이며, 그래서 승격 시 가장 먼저 부딪히는 지점이다.
이 그림의 약어 VAEP 한 동작(패스·드리블·수비)이 득점 확률을 얼마나 올리고 실점 확률을 얼마나 낮췄는지를 합산한 값. "좋은 플레이였다"를 숫자로 옮긴 것이라고 보면 된다. 여기서는 두 리그의 같은 구역 VAEP를 나눈 배율만 쓴다 — 1.00배면 두 리그가 같고, 2.94배면 K리그1이 그 구역에서 세 배 가까운 값을 만든다는 뜻이다.
Zone 1~18 경기장을 가로 6칸 × 세로 3칸으로 나눈 구역 번호. 왼쪽이 우리 골문, 오른쪽이 상대 골문이다.
왜 이 그림인가 “K2가 수준이 낮다”는 흔한 말을 절반만 사실로 정정하는 그림. 두 선의 오른쪽 끝은 붙어 있고 왼쪽 끝만 벌어진다 → K1은 상대가 강한 리그가 아니라 쉬운 경기가 없는 리그다.

⑩ 상위 4팀 · 하위 4팀 평균 — 두 리그 비교

2025 K리그 기술보고서 · 팀 총 VAEP

상위권은 −2.3%로 사실상 같고, 하위권에서 −17.2% 벌어진다. K리그1 변동계수 9.6% 대 K리그2 15.8%. K2에서는 시즌의 상당 부분이 “이길 수 있는 경기”이고, K1에는 그런 경기가 없다. 38경기 대 32경기 — 여섯 경기가 더 있다.
이 그림의 약어 변동계수 팀들이 서로 얼마나 흩어져 있는지를 평균 대비 비율로 나타낸 값. 낮을수록 팀 간 수준이 고르다. K리그1 9.6% 대 K리그2 15.8% — K리그2가 1.6배 더 벌어져 있다.
8막 · 정직성

우리가 틀렸던 것

왜 이 그림인가 취소선이 그려진 목록은 그 자체로 방법의 신뢰를 만든다. 마지막 세 줄은 수원의 가설이 아니라 제안자 본인의 미검증 이론이다. 남의 가설만 반증한 목록과, 자기 것까지 올린 목록은 읽는 사람에게 전혀 다르게 도착한다.

⑪ 반증 기록

검증 과정에서 기각되거나 수정된 가설

가설판정근거
크로스 성공률이 문제다기각24.4% · 리그 5위 (z = +0.67)
크로스 양이 슛의 질을 떨어뜨린다지지 안 됨경기 수준 r = +0.097
4-4-2 전환이 실패했다기각경기당 xG 1.01 → 1.75 (+73%)
전환 후 슛의 질이 떨어졌다기각골 기준 −27%지만 xG/슛 0.104 → 0.109 불변 — 결정력 변동이었다
일류첸코 이적이 공격을 무너뜨렸다기각이적 후 슛 13.61 → 13.67, 박스 안 슛 8.8 → 9.0
4-4-2가 수비를 악화시켰다기각R8~19 상대 슛 7.91 · 박스 안 5.00 — 전 구간 불변
상대가 수원을 피지컬로 상대한다지지 안 됨6개 지표 전부 t < 1.5 · 점유 보정 시 수원이 30% 더 자주 붙는다
K2가 K1보다 경기가 많다기각K1 38경기 / K2 32경기
패스 길이 다양성 = 속도 변화프록시 실패측정된 것은 “롱볼로 밀려난 정도”였다
K2 수준이 전반적으로 낮다부분만 사실상위 4팀 −2.3% / 하위 4팀 −17.2%
제안자 이론 — L3 (반복 노출의 임계)미검증K ≈ 4로 보이지만 검정에 48경기가 필요하다
제안자 이론 — 버퍼링미검증삼각측량 수준이며 증명이 아니다
제안자 이론 — L2관측 불가현재 가용 데이터로는 관측 자체가 불가능하다
주황색 세 줄은 수원의 가설이 아니라 제안자 본인의 이론이다. 그리고 방법론 규칙 하나가 남았다 — 효율을 골 기반 수치로 단독 판단하지 않는다. 반드시 xG로 교차 확인한다. 이 프로젝트에서 같은 함정에 두 번 빠졌다.